중간고사 총 출제
이차함수
출제 범위
이차함수 최다 비중
최고난도 문항
멕스퍼 수학과에서 작성한 학성고 1학년 수학 기출분석 보고서
학성고 수학 기출분석
아래에 분석 전문이 바로 펼쳐져 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접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 내신 90~100점만 믿고 고등학교에 진학했다가 첫 시험지를 받아 들고 당황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고등학교 내신은 대입 정시·수시의 핵심 평가 자료이므로, 중학교 수준의 단순 암기형 문제 풀이로는 결코 변별력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울산 지역 주요 고교인 학성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 기출을 분석해, 고등 내신 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울산 중·고등학생이 지금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 구분 | 중학교 수학 내신 | 고등학교(학성고) 수학 내신 |
|---|---|---|
| 평가 방식 | 절대평가(성취도 중심) | 상대평가(등급 산출, 대입 자료로 활용) |
| 출제 구조 | 단원별 개별 출제 비중이 높음 | 여러 단원을 넘나드는 결합형 문항 다수 |
| 요구 사고 | 공식을 아는지 확인 | 공식을 조건에 맞게 변형·응용하는지 확인 |
| 서술형 비중 | 상대적으로 낮음 | 과정 중심 채점, 비중 높음 |
01. 2026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 학성고 수학 출제 총평
보고서 1페이지 — 총평 및 출제 개요
이번 학성고 1학년 공통수학1 시험(객관식 20문항, 서술형 2문항)은 "단순 공식 암기"가 아닌 "개념을 도구로 활용하는 능력"을 집요하게 평가했습니다.
- 단원 간 결합형 고난도 문항 출제 — 곱셈공식과 입체도형, 근과 계수의 관계와 복소수 주기성, 이차함수와 도형의 넓이 등이 결합되어, 단원별 문제 풀이만 기계적으로 반복한 학생들은 손을 대지 못했습니다.
- '다항식의 나눗셈' 최고난도 독점 — 상위권을 가른 17번, 20번 문항은 단순 나머지정리 적용이 아닌, A=BQ+R 항등식 구조를 바탕으로 차수와 계수를 역추론하는 논증력을 요구했습니다.
- 정밀한 조건 처리의 함정 — "단, 정수 조건", "순허수", "제한된 범위" 등 까다로운 전제 조건을 끝까지 점검하지 않아 감점된 사례가 많았습니다.
- 체감 난이도를 높인 문항 배치 — 12번, 14번 등 중간 구간에 상급 문항이 섞여 있어, 시간 배분과 문제 선별 훈련이 안 된 학생들은 뒷부분의 풀 수 있는 문제까지 놓쳤습니다.
핵심 관찰 — 공식을 “외운” 학생과 공식을 “변형해서 쓴” 학생의 점수 차가 가장 크게 벌어진 시험이었습니다. 기본 20문항 중 단일 개념만으로 풀리는 문항은 3문항 정도였고, 나머지는 최소 두 단계 이상의 사고를 요구했습니다.
02. 단원별 출제 분포
보고서 2페이지 — 단원별 출제 분포 및 난이도 지형도
| 출제 단원 | 문항 수 | 비중 |
|---|---|---|
| 항등식 · 나머지정리 · 다항식의 나눗셈 | 6문항 | 27% |
| 이차함수 (그래프 · 최대최소 · 활용) | 6문항 | 27% |
| 다항식의 연산 · 곱셈공식 · 인수분해 | 4문항 | 18% |
| 이차방정식 (근과 계수 · 판별식) | 4문항 | 18% |
| 복소수 | 2문항 | 9% |
※ 서술형 2문항은 소문항 3개씩으로 구성되어, 소문항의 주된 단원을 기준으로 배분했습니다.
03. 문항별 출제 내용 분석 (전 22문항)
※ 학교 시험 문항은 저작권 보호 대상이므로 문제·보기·정답은 수록하지 않았으며, 각 문항이 어떤 개념을 어떤 방식으로 물었는지만 정리했습니다.
보고서 3페이지 — 문항별 출제 내용 분석 (1~20번)
보고서 4페이지 — 문항별 출제 내용 분석 (21~22번 서술형)
| 번호 | 출제 단원 | 핵심 출제 요소 · 요구 사고 | 난이도 |
|---|---|---|---|
| 1 | 다항식의 연산 | 곱셈공식의 변형. 합 꼴의 값이 주어졌을 때 세제곱 꼴의 값을 구하는 표준 유형 | 하 |
| 2 | 이차방정식 | 근과 계수의 관계를 이용해 두 근에 대한 대칭식의 값을 계산 | 하 |
| 3 | 복소수 | 음수의 제곱근의 성질(곱·나눗셈에서의 부호 규칙) 적용 후 복소수를 실수부·허수부로 분리하여 비교 | 중 |
| 4 | 다항식의 연산 | 세 문자 완전제곱식 형태의 인수분해를 알아보고, 무리수 계산과 결합해 분수식의 값을 구함 | 중 |
| 5 | 이차함수 | x축과의 두 교점 및 최댓값 조건으로 이차함수의 식을 결정한 뒤 특정 함숫값을 계산 | 중 |
| 6 | 항등식 | 미정계수법(수치대입법)으로 세 상수를 결정하는 기본 항등식 문항 | 하 |
| 7 | 나머지정리 · 인수정리 | 2단 구조. 인수정리로 미지의 계수를 구하고 → 조립제법으로 몫을 얻은 뒤 → 그 몫에 다시 나머지정리를 적용 | 중 |
| 8 | 인수분해 | 세제곱의 차 공식을 이용해 큰 수의 계산을 간단히 처리하는 수의 계산형 문항 | 중 |
| 9 | 이차함수의 최대·최소 | 서로 다른 두 제한 구간에서 각각 최댓값·최솟값을 구함. 꼭짓점이 구간에 포함되는지에 따른 경우 구분이 핵심 | 중 |
| 10 | 항등식 · 다항식의 연산 | 세 일차식의 곱을 전개하여 삼차식과 계수를 비교하는 항등식. 근과 계수의 관계로도 접근 가능 | 중 |
| 11 | 이차함수와 직선의 위치관계 | ‘한 점에서 만난다(D=0)’와 ‘만나지 않는다(D<0)’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수 찾기 | 중 |
| 12 | 나머지정리 (심화) | 두 개의 나눗셈 조건으로 삼차식을 확정한 뒤, 인수분해를 통해 몫의 함숫값을 구함. 중복인수로 나눈 나머지 처리가 관건 | 상 |
| 13 | 이차함수의 활용 | 가격과 판매량의 관계라는 실생활 상황을 이차식으로 모델링하고 최대가 되는 조건을 구하는 문항 | 중 |
| 14 | 곱셈공식의 도형 활용 | 직육면체의 모서리 길이의 합, 세 대각선의 제곱의 합, 부피 조건을 세 문자 대칭식으로 번역해 처리하는 고난도 결합형 | 상 |
| 15 | 복소수 | 순허수가 될 조건(실수부 = 0, 허수부 ≠ 0) 판정과 i의 거듭제곱의 주기성을 이용한 다항 합 계산 | 상 |
| 16 | 이차방정식 | 두 이차방정식의 근 사이 관계 → 근과 계수의 관계 연립 → 켤레복소수 거듭제곱의 주기성으로 조건을 만족하는 자연수의 개수 세기 | 상 |
| 17 | 다항식의 나눗셈 | 몫과 나머지가 서로 맞물린 두 나눗셈 조건에서 다항식의 차수를 추론해 식을 확정하는 논증형 | 상 |
| 18 | 이차함수와 직선 / 최대·최소 | 교점의 x좌표를 근과 계수의 관계로 표현 → 도형의 변의 길이를 식으로 나타냄 → 제한된 범위에서 넓이의 최댓값 계산 | 상 |
| 19 | 이차방정식 (허근) | 서로 다른 두 허근을 가질 조건(D<0)과 근과 계수의 관계를 결합. 대칭식이 아닌 관계식이 주어져 대입 순서에 판단이 필요 | 상 |
| 20 | 다항식의 나눗셈 (최고난도) | 두 나눗셈 조건 + 계수의 정수 조건 + 부등식 조건으로 차수와 계수를 단계적으로 추론. 이번 시험의 최고난도 | 최상 |
| 21 서술 | 이차방정식 · 복소수 | (1) 판별식으로 허근 조건을 세우고 정수 범위에서 최솟값 결정 (2) 두 근의 역수를 근으로 하는 이차방정식 세우기 (3) 켤레근의 성질과 복소수의 나눗셈(분모의 실수화) | 중 |
| 22 서술 | 이차함수 | (1) x축과의 두 교점 조건으로 상수 결정 (2) 직선과 만나지 않을 조건(판별식)에서 정수의 최댓값 (3) y절편·꼭짓점의 사분면 조건으로 미지수를 확정한 뒤 제한된 범위에서 최대·최소 계산 | 상 |
04. 고등학교 진학 후 수학 성적이 쉽게 오르지 않는 이유
많은 학부모님께서 “고등학교 가서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지만,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은 다릅니다.
- 초등 고학년~중학교 시기에 형성된 습관이 그대로 고착됩니다. 개념 유도 과정 없이 공식만 외우는 습관, 풀이 과정을 생략하고 눈으로 대충 푸는 연산 습관, 복합 조건 추론 문제를 회피하는 문제 해결 경험 부족이 대표적입니다.
- 기초 대수 역량이 부족한 채로 진학합니다. 공통수학1의 다항식과 방정식은 이후 고2·고3의 대수, 미적분Ⅰ, 수능 수학 전 범위의 기반이 됩니다. 중등 시기에 이 연결고리를 튼튼히 하지 않으면 고등학교 진학 후 진도를 따라가기 급급해집니다.
05. 이 시험이 요구한 네 가지 능력
20년 넘게 내신과 수능을 지도해 온 관점에서, 이번 시험지가 학생에게 실제로 요구한 능력을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점수가 기대보다 낮았다면 아래 네 가지 중 어디에서 무너졌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① 공식을 ‘변형’하는 능력 — 1·4·8·14번은 모두 곱셈공식·인수분해 공식을 그대로 쓰는 게 아니라 주어진 조건에 맞게 형태를 바꿔 써야 풀리는 문항이었습니다. 세제곱의 합·차, 세 문자 대칭식은 공식집을 “읽어 본” 수준으로는 시험장에서 떠오르지 않습니다.
- ② 나눗셈 구조 A=BQ+R를 도구로 쓰는 능력 — 7·12·17·20번, 즉 변별 문항의 절반이 여기에 몰려 있습니다. 나머지정리를 “나머지 구하는 공식”으로만 알고 있으면 7번까지가 한계입니다. 나눗셈 식을 직접 써 놓고 양변의 차수를 세어 보는 습관이 있어야 17번·20번이 열립니다.
- ③ 조건을 식으로 옮기는 번역력 — 13번(실생활), 14번(입체도형), 18번(좌표평면 위 도형)은 수학적 계산 이전에 상황을 문자로 옮기는 단계에서 승부가 갈렸습니다. 이 과정은 문제를 많이 푼다고 저절로 늘지 않고, 푼 뒤에 “나는 왜 이 문자를 잡았는가”를 되짚어야 늘어납니다.
- ④ 마지막 조건을 끝까지 확인하는 정밀함 — “단, k는 정수”, “서로 다른 두 허근”, “꼭짓점이 제2사분면”, “1≤a≤3” 같은 단서가 거의 모든 고난도 문항에 붙어 있었습니다. 식은 맞게 세우고도 마지막 조건을 빠뜨려 오답이 된 경우가 실제로 가장 많습니다. 이것은 실력 문제가 아니라 습관 문제이며, 그래서 가장 빨리 고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점수대 | 우선 점검할 능력 |
|---|---|
| 60점대 이하 | ① 기본 공식의 변형이 되어 있는지 — 1~11번 구간에서 실점했는지 확인 |
| 70~85점 | ②·③ 다항식의 나눗셈과 이차함수 그래프 해석을 집중 보강 |
| 90점 이상인데 1등급이 아니라면 | ④ 조건 확인과 시간 배분 — 새 문제집보다 오답의 원인 분류가 필요 |
06. 앞으로의 내신 대비 전략
보고서 5페이지 — 다음 시험을 위한 대비 전략
- 공식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유도하는 것. 곱셈공식 변형 노트를 따로 만드십시오. A4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왼쪽에 주어진 조건의 형태, 오른쪽에 그때 쓰는 변형을 적고, 매일 3분씩 빈 종이에 다시 써 보는 훈련이 이번 시험의 1·4·8·14번을 해결합니다. 유도 과정을 손으로 한 번씩 써 본 학생과 결과만 외운 학생은 변형 문제에서 반드시 갈립니다.
- 다항식의 나눗셈은 반드시 ‘항등식’으로 접근. 문제를 읽자마자 “나누어지는 식 = 나누는 식 × 몫 + 나머지”를 그대로 써 놓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그다음 (1) 양변의 최고차항 차수를 비교하고, (2) 나머지의 차수는 나누는 식보다 낮다는 조건을 적어 두면, 17번·20번 같은 문항의 실마리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 습관 하나가 이번 시험의 상위권 문항 3개를 좌우했습니다.
- 이차함수는 반드시 ‘그림’으로. 이차함수 문제를 식만 보고 푸는 학생은 9번(제한 구간)과 22번 (3)에서 반드시 실점합니다. 축의 위치, 꼭짓점, 주어진 구간, x축과의 교점을 좌표평면에 실제로 그려 놓고 판단하는 훈련을 하십시오. 그리는 데 20초, 아끼면 5분을 잃습니다.
- 복소수는 ‘조건 판정’ 중심으로 정리. 복소수 단원은 출제 포인트가 매우 좁습니다. (1) 실수가 될 조건 / 순허수가 될 조건, (2) 음수의 제곱근에서 부호가 바뀌는 두 경우, (3) i의 거듭제곱의 4주기, (4) 켤레복소수의 성질과 분모의 실수화 — 이 네 가지만 완벽히 정리하면 대부분의 복소수 문항은 해결됩니다. 15번·16번이 정확히 여기에 해당했습니다.
- 오답은 반드시 세 가지로 분류.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채점 후 모든 오답을 ㉠ 개념을 몰랐다 ㉡ 알았는데 계산에서 틀렸다 ㉢ 알았는데 시간이 없었다로 나누어 표시하게 하십시오. 대비 방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은 개념 재학습, ㉡은 연산 속도·정확도 훈련, ㉢은 문제 선별과 시간 배분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 분류 없이 문제집만 늘리는 것이 내신 준비에서 가장 흔한 낭비입니다.
- 서술형은 ‘답’이 아니라 ‘과정’으로 채점됩니다. 이번 서술형 두 문항은 소문항이 각각 3개씩, 총 6개였습니다. 배점 비중이 작지 않습니다. 판별식을 쓸 때는 “서로 다른 두 허근을 가지므로 D < 0”처럼 근거를 문장으로 남기고, 조건에서 얻은 범위와 최종 답 사이의 논리를 빠뜨리지 않도록 평소 답만 적는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감점의 대부분은 계산이 아니라 생략에서 나옵니다.
- 시험 운영 — “막히면 넘어간다”를 연습해야 합니다. 이번 시험지는 12번과 14번에 고난도 문항이 배치되어, 순서대로 푸는 학생이 시간에서 손해를 보는 구조였습니다. 2분 안에 실마리가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넘어가는 것을 평소 모의 시험에서 훈련해야 합니다. 권장 배분은 1~11번 20분 이내, 서술형 10분 확보, 나머지를 고난도 문항에 투입하는 방식입니다.
- 학교 자료가 항상 1순위입니다. 이번 시험은 교과서·부교재의 대표 유형을 변형한 문항이 다수였습니다. 학교 프린트, 수업 시간에 다룬 예제, 담당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이 시중 문제집보다 우선입니다. 시중 교재는 그 위에 얹는 보강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07. 학습 로드맵과 학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보고서 6페이지 — 학습 로드맵 및 학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 시기 | 예상 범위 | 대비의 핵심 |
|---|---|---|
| 1학기 기말 | 여러 가지 방정식(삼차·사차, 연립), 여러 가지 부등식, 경우의 수, 행렬 | 중간고사에서 배운 인수분해와 근과 계수의 관계가 그대로 도구로 재등장합니다. 중간 범위가 약한 채로 기말에 들어가면 두 배로 힘들어집니다. 방학 중 다항식 단원 복습이 필수입니다. |
| 2학기 중간 | 도형의 방정식(평면좌표, 직선, 원, 도형의 이동) | 1학기의 이차함수 그래프 해석 능력이 직접 이어집니다. 좌표평면에 정확히 그리는 훈련을 1학기에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
| 2학기 기말 | 집합과 명제, 함수와 그래프(유리함수·무리함수) | 논리적 서술 비중이 커지는 단원입니다. 서술형 답안 작성 습관을 미리 잡아 두면 유리합니다. |
| 2학년 이후 |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이전의 수학Ⅰ은 <대수>로, 수학Ⅱ는 <미적분Ⅰ>로 바뀌었습니다. 현 1학년이 응시하는 2029학년도 수능 수학 영역은 선택과목 없이 이 세 과목에서 공통 출제됩니다. 공통수학1의 다항식·방정식은 세 과목 모두의 계산 기반이 되므로, 지금의 구멍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
※ 진도와 시험 범위는 학교·담당 교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학교 공지와 수업 진도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점수보다 ‘틀린 이유’를 봐 주십시오. 같은 75점이라도 앞 구간에서 실점한 학생과 고난도 문항만 놓친 학생은 처방이 완전히 다릅니다. 시험지를 함께 펴 놓고 “어디서 막혔는지”를 물어봐 주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화입니다.
- 문제집 권수보다 회독 수입니다. 여러 권을 한 번씩 푸는 것보다, 한 권을 세 번 푸는 편이 내신에서는 거의 언제나 낫습니다. 특히 학교 부교재는 반드시 반복해야 합니다.
- ‘계산 실수’를 실수로 넘기지 마십시오. 반복되는 계산 실수는 우연이 아니라 훈련량 부족의 신호입니다. 매일 10분씩 연산 정확도만 따로 점검하는 시간을 확보하면 한 달 안에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 고1 1학기가 3년을 결정합니다. 다항식과 방정식은 이후 모든 단원의 기초 언어입니다. 지금 메워 두지 않은 구멍은 2학년 <대수>·<미적분Ⅰ>에서 반드시 다시 나타납니다. 방학이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08. 울산 옥동 멕스퍼 수학과학단과학원의 1:1 맞춤 지도
울산 옥동에서 23년 이상 수학을 지도해 온 수학원장의 노하우로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취약점을 정밀 진단합니다.
- 개인별 맞춤 진도 및 교재 구성 — 같은 특목고·자사고 준비생이나 상위권 대입 목표생이라도 아이마다 연산 속도, 논리적 사고력, 출신 학교의 특성이 다릅니다. 학생의 현 수준과 취약점을 고려한 개별 커리큘럼으로 학습 효율을 높입니다.
- ‘서술형·논증력’ 중심의 정밀한 풀이 훈련 — 식을 세우는 이유를 스스로 설명하게 하고, 오답을 ‘개념 부족 / 연산 실수 / 시간 부족’ 세 단계로 분류하여 빈틈없는 내신 대비를 돕습니다.
- 초·중등부터 다지는 고등 수학 학습 체력 — 다항식 나눗셈의 항등식 원리, 이차함수의 좌표평면 시각화 등 고등 고난도 문항을 해결하는 수학적 사고 습관을 조기에 다집니다.
학성고 수학 내신을 비롯한 울산 고등 수학 상위권 진입은, 잘못된 습관이 굳어지기 전 올바른 방법으로 시작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 울산 옥동 멕스퍼 수학학원 상담 안내
아이의 현재 성적과 학성고 수학 내신 대비 방향에 맞는 1:1 맞춤형 커리큘럼을 안내해 드립니다. 편하게 문의 주시면 성적표를 함께 살펴보며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 위치: 울산 남구 옥동 학원가 (문수로 325-1, 4층)
📞 전화 통화: 052-266-7429 | 💬 문자 문의: 010-8694-9634
📍 멕스퍼 수학 과학 단과학원 | 울산광역시 남구 문수로 325-1, 4층 (옥동) | ☎ 052-266-7429(통화) · 010-8694-9634(문자) | 울산강남교육지원청 등록번호 제6113호